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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 갯녹음 ⓒ 경북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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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녹음 현상은 연안암반의 해조군락이 급격히 감소하여 정착성 어패류의 성장저해를 가져오는 등 어업자원 전체에 악영향을 미치는 현상이다.
발생원인은 수온상승, 환경오염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지난 92년 제주도를 시작으로 96년에는 우리도 동해안을 지나 현재 강원도 북방한계선까지 확산 되었으며 경상북도 해역에는 1,311ha에 걸쳐 발생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현재까지 발생면적 : 포항571, 경주73, 영덕225, 울진340, 울릉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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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갯녹음 이식종묘 ⓒ 경북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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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에서는 지난해 갯녹음 현상 해역의 복원대책 수립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 하는 등 바다숲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우심어장 40개소(포항14,경주5,영덕12,울진9)에 대해 ’06년부터 ’09년까지 년차적으로 개소당 2억원씩 총8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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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갯녹음 ⓒ 경북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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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에는 8개소(포항3,경주1,영덕1,울진2,울릉1)에 16억원을 지원하여 연안마을어장내에 조림초(해조류 이식용 구조물)를 시설하여 바다숲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어업인들로부터 적극적인 호응을 얻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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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갯녹음 ⓒ 경북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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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안생태계 복원에 대한 관심 및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생태계 복원기술을 활용하여 조림초(藻林礁)에 해조류 이식 시연, 조림초의 바다숲 조성과정 비디오 상영, 모형수조 자료전시 등 바다숲 가꾸기 행사를 국립수산과학원(동해수산연구소)과 공동으로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