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에 따르면 "저수지에 사람 시체가 떠 있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물 위에 떠있는 송씨 시신을 건져냈고 저수지 바닥에 가라앉은 시신을 건져내 신원을 조사한 결과 박씨로 밝혀졌다.
경찰 조사 결과 숨진 송씨와 박씨는 최근까지 구미지역 모 전자회사에서 근무하다 각각 한달전, 3개월전 퇴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두 사람의 유족과 주변 인물 등을 상대로 이들의 최근 행적과 사망원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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