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H는 지난 21일 진주혁신도시 소재 LH 본사에서 청년 주거복지 홍보대사인 ‘제 1기 LH 마이홈 대학생 서포터즈’에 대한 시상 및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전국 15개 팀 모집에 총 121팀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8: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기 서포터즈는 4개월 간(8월~11월) 온·오프라인에서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블로그, SNS, 학교 커뮤니티 등 온라인 홍보 834회, 대학교 등 청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 244회, 총 1,078회에 달하는 홍보활동을 열정적으로 수행해 LH가 제공하고 있는 마이홈 서비스와 청년 주거복지 서비스를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LH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우수 활동팀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2팀에게는 상패와 장학금 총 500만원이 수여되었다.
최우수 활동팀으로 선정된 ‘야너두마이홈’ 팀장 신서빈(23)씨는 “써포터즈 활동을 계기로 청년 주거복지 서비스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이 생기고 LH에 대한 애정도 생겼다"며" LH가 제공하는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가더 많은 청년층에게 알려지길 바라며, 이번 활동이 앞으로의 진로 및 취업준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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