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권주자의 'U-형 국토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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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권주자의 'U-형 국토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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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남해안-동해안 일대가 개발 영향권

^^^▲ 영일만 신항 공사현장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포항영일만 신항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관계자에게 신항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 박근혜 전 대표는 앞전 포항방문에서 "포항제철이 우리나라 산업의 출발점이었다면 영일만 신항은 세계로 뻗어가는 대구 경북의 관문이 될 것"이라며 말하고 "일본과 러시아 북한과 연결하는 동북아 무역의 거점 항만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갖겠다"며 "서해-남해-동해를 연결하는 U자형 국토개발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표한 국토개발구상은 서해안-남해안-동해안 일대가 개발 대상에 포함되어 전 국토의 절반 이상이 개발영향권에 들어 갈 것이며 이런한 대단위 공약은 나라경제가 활성화 될수 있다는 것에 큰 기대감을 보이며 국민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표가 포항에서 발표한 'U-형 국토 개발'은 서해안,남해안에 편중되어있는 집약적 개발을 "U자형 국토개발"로 변경하여 동해안과 접목시켜 21세기 국토발전을 꾀하려 한다.그동안 국토의 개발축은 서해안,남해안을 중심으로 한 L자형이었다. "한국은 동해안으로 연결되는 U자형 국토개발을 해야 한다"는 박 전 대표의 공약이다.

그동안 정부는 국토개발 계획으로 서해안 개발단을 구성하여 각종 개발을 추진해 가시적 성과를 얻었다.그로인해 동해안 개발은 상대적으로 뒤떨어져 왔던것이 사실이다. 이번 동해권 시,도지사 협의회의 창립은 오랫동안 수도권등에 편중되온 정부의 국토개발 정책에 자치단체들이 제동을 걸고 나섰다. 강원도는 그동안 동해안 개발에 주력해 왔으나 독자추진에 한계를 느끼는 상황에서 경북,울산과 공동보조를 맞춰 천군만마를 얻게됐다.

이날 3개 시,도지사들은 동해권 개발을 위해 각종 정책을 제시했다. 이 정책은 정부가 동해권의 소외를 얼마나 인식하냐에 따라 달라진다. 정부가 서해안에 많은 공을 들여왔던 이유로 인해 상대적으로 동해안은 소극적인 개발로 뒤떨어졌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3개 시도 협의회를 창립하여 동해안을 포함시키는 U형개발을 촉구했다.

동해안 개발의 핵심과제는 도로교통망 확충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울산-포항-삼척-고성을 연결하는 7호선 국도는 2009년 완공이 목표이나 정부의 무관심으로 성과를 기약할 수 없다. 각 도지사는 균형발전의 틀에서 교통망구축을 정부에 촉구했다.

동해선 철도는 당초 국토장기계획에 의해 2014년까지 추진되고 있으나 남북관계 개선과 시베리아 횡단철도(TSR) 몽골 횡단철도(TMR) 연결을 앞두고 정부차원의 조기개설을 요구했다. 이들 자치단체장들은 특히 동해안지역 사회간접시설의 핵심사업은 울산-포항-강릉-고성을 연결하는 동해고속도로 사업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정부차원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협의회의 주력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경북지사는“서해안고속도로는 정부차원의 기구설치와 함께 적극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11년만에 완공됐으나 동해고속도로는 정부의 관심밖으로 밀려있다”며 “국토의 균형벌전 측면에서 정부차원의 기구설치와 함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와함께 창립회의에서 거론된 동해권 문화관광산업 활성화와 적조 등 연안관리, 해양자원 보호, 동북아 에너지자원 공급망 확충, 지방분권 및 국가균형벌전 공동대응 등도 함께 보조를 맞추기로 했다.

특히 강원도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피스시비전(평화의 바다)은 환동해시대에 대비해 동해안 3개시,도가 공동연구진을 구성해 추진키로 합의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정부의 동해안 개발의지를 담보해야 하는 역할도 협의회의 몫으로 남아 있어 이를 어떻게 슬기롭게 풀어가는가도 핵심 과제다. 그러나 이러한 과제들이 계획단계에서 끝나지 않도록 실무진들의 지속적인 추진과 평가가 동반돼야 하며 차기 대권주자의 공약으로 21세기를 향한 국가발전의 정책으로 전환 되어야 한다. 차기 대권공약으로 앞 정권에서 이루지 못한 "U-형 국토개발"을 한나라당 박근혜 대권주자가 실현 시킬수 있는 공약으로 되기를 기대한다.

공약(公約)이란 정당이나 입후보자가 유권자들에게 제시하는 공적인 약속이며, 일반적으로 지도자가 된 후에 실천하겠다는 시책인 것이다. 공약이란 국민에게 신뢰를 바탕으로 약속을 하는 것이다.지켜져야할 공약은 국가와 국민들에게 커다란 희망을 불러온다. 미래를 보장하는 그런 공약(公約)을 국민들은 원한다.

국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국 어디서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세계 각지로 뻗어나갈 수 있는 국가기간 교통망을 확충,고속 간선도로망의 구축, 철도 건설 및 개량, 동북아 중추공항과 권역별 거점공항의 육성, 대형항만의 개발, 대도시권 광역교통시설 공급과 운영체계 개선을 추진하는 대권주자 박근혜의 'U-형 국토개발정책'을 적극 추천한다.

국민과의 약속, 공약은 반듯이 지켜져야 할 것이다. 공약(公約)이 글뜻이 다른 이런 공약(空約)이 되어서는 안된다.한나라당 박근혜 대권주자의 미래 지향적인 공약(公約)에 많이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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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Korea 2007-01-01 09:36:58
    일반적으로 요즈음 U는 유비쿼터스(Ubiquitous) 의미하고
    U-City, U-Port, U-Korea 등의 용어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
    "유비쿼터스" U 의 의미는
    언제(Whenever), 어디서나(Wherever), 무엇이든지(Whatever)
    접근을 해서 원하는 정보를 얻는다는 뜻으로
    주로 인터넷 세상의 사이버 공간과 실제 살고 있는 물리공간을
    아우른다. 여기에는 초고속 통신망과 센서 네트웍이 포함된다.

    기사에 나와 있는 U 국토는 주로 물리적인 공간에서 도로망을
    중심으로 언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몇가지 단점이 보이는 것 같아
    언급하고자 한다
    1. U자는 한반도 테두리를 길게 이어주고 있으나
    한반도 가운데 종횡으로 엮어주는 도로망 확충에 관해서는
    언급이 거의 없어 내륙 지방 사람들에게는 와 닿지 않을 수 있다
    2. 도로 개발에 의한 U 글자 모양에 국한하여 얘기하고 있는 듯하다

    제안을 하자면
    박근혜#이고시오 ~ 물리적인 도로망 개념의 U-국토의 개념을 유비쿼터스 개념으로 확장하는 U-Korea 개념으로 전환하여
    1. 물리적인 공간에서는
    - 지금처럼 국토의 테두리를 U자형으로 세게를 연결하는 점
    - 국토의 내부에서는 종횡으로 # 가로 지르는 신경망 같이
    산업 구도와 연계하는 도로망 확충 전략
    - 국토 어디서든, 무슨 교통수단이든, 무엇을 재송하든 접근이 용이하고 이동시간과 물류비용이 최적화되는 유비쿼터스 도로망 구축
    2. 사이버 공간을 포함하는 유비쿼터스 공간에서는
    - 유비쿼터스 구현을 위한 고속통신망과 광대역센서망을 구축하여 유비쿼터스 물류 지원시스템 구축하여 물류비 절감 효과 기대
    - 지역별로 각 분야별로 특화되고 균형잡힌 산업 발전으로 전국토의 산업화를 지원하는 DB를 구축하고 유무선 통합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


    더 크게 봐야... 2007-01-01 10:02:20
    한나라당 내부의 대선주자들의 경쟁은 주로 국토개발에
    촛점을 맞춘 느낌으로 와 닿는다.
    박근혜#이고시오 ~ U 국토가 그렇고
    이명박#이고시오 ~ 내륙 수로가 그렇고
    우선은 한나라당 내부에서 경선을 돌파하는 것이
    주요한 이슈이긴 하지만 처음부터 대통령에 목적이 있는 이상
    모양을 더 크게 그려야 하지 않을까?
    마침 박근혜씨는 전자공학을 전공했기때문에
    과학자라는 이미지를 가미하여 정보통신을 가미한
    U-Korea로 확장 하는 것은 전략상 맞아 보인다
    기본 생각이 여기에 와 닿으면
    세부적으로 어떻게 구체화 시킬 것인지는
    그 다음 문제다. 이를 위해서는
    IT 강국 Korea 이미지를 부각할 주변의 IT 전문가 참모들이
    더 많이 보강되어야 하지 않을까?

    조언 2007-01-01 10:22:49
    아울러 歷史學者들을 참모로 많이 모셔야한다. 우리역사(성덕,진덕)여왕 때나 일본에서의 9명의 일왕(천황) 때 나라가 안정되고 발전하였다. 때문에 역사를 되살려 노무현정권이 국란으로 몰아넣은 이 나라를 다시 구할 "구국의 박다르크"란 이미지를 심어줘야한다. 아직도 시골에선 남존여비사상이 남아있어 가부장적 이미지의 이후보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그러므로 박후보는 능력있는 여왕, 능력있고 현명하고 포근한 어머니 상(像)을 국민들에게 각인 시킬 필요가 있다.특히 현재 인기절정인 주몽의 모친, 소서노 이미지도 좋을 것이다.소서노, 신사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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