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참견시점' 황광희, "나를 불쌍하게 보면 안 된다"…앙상해진 외모 '깜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지적참견시점' 황광희, "나를 불쌍하게 보면 안 된다"…앙상해진 외모 '깜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MBC)
(사진: MBC)

'전참시' 황광희가 전역 후 빠른 복귀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전역 후 근황을 처음으로 공개한 황광희는 스튜디오 녹화를 앞두고 출연진들이 함께 있는 대기실을 방문, 특유의 해피 바이러스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전하는 그의 모습에 반갑게 인사하는 송은이와 다르게 이영자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살이 너무 빠졌다. 못 알아봤다"라고 그를 걱정했다.

몰라보게 야윈 그를 걱정하던 이영자는 미리 준비해온 떡 선물까지 돌려보냈고, 당황스러운 상황에 그가 "나눠주려고 가져온 거다. 이렇게 나를 불쌍하게 보면 안 된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그녀는 인사를 하고 돌아서는 그의 손에 밥값을 쥐여주는 등 거듭 걱정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