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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민의 대변인 박근혜 전 대표 ⓒ 뉴스타운 임원택^^^ | ||
박근혜 전 대표는 12월 15일 "불우이웃 잘 도울 것 같은 후보"부분에서 "32.5%"로 확실한 우위를 보여주었다.
이 결과에 대해 네티즌과 전문가들은 "타 정치인경우 자신의 이익을 위해 자신의 주위및 개인의 기업운영을 하며 자신의 기업에 이익을 주는 행위 등을 국민들에게 보여 주었다.
그러나 박근혜 전 대표 경우 정치인으로 입문하기 힘든 전 기업운영 및 자신 자금에대해 깨끗한 이미지로서 재단이사장의 이미지를 더욱더 부각시켰다.
따라서, 양지보다 음지 속에 있는 서민층을 잘 도와주고 그들의 미래를 생각 해줄 것이라는 기대에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이다." 라고 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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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15일 조인스 닷컴 조사결과 ⓒ 조인스닷컴^^^ | ||
그것은 보수적인 이미지였던 한나라당을 미래지향적인 국민화합의 이미지로 부각 시키는데 도움을 주었으며, 지금 최고의 지지층을 보이는 야당으로 자라나게 한 것 같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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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조사결과" 차기 대선주자 소득별 지지율" ⓒ 조인스닷컴^^^ | ||
한편, 소득별 지지도 분석 결과에서는 소득이 낮을수록 무응답층이 많았다.
월 소득 150만 원 이하인 계층에서 무응답층이 29.7%에 달한 반면에,월 소득 350만 원 이상에서는 14.6%에 불과했다. 이 같은 소득별 지지층 확연한 차이가 대권레이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점차 관심거리로 부각될 전망이다.
2006년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나라의 경제도 안보도 불투명한 상태이다. 진정한 국민민심의 여신은 2007년에 어느 후보에게 손짓할 것인지 더욱더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하루하루 힘들게 생계를 꾸려가는 서민들의 아픈 마음을 보다듬고, 빈부의 격차로 벌어진 계층 간의 화합을 이끌어 낼수 있는 지도자만이 천심을 만들어 낼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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