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면 몇번씩 반대 집회를 하면서 농민들에게는 농사에 많은지장을 준다고 하여 반대한다고 하며 자연은 그대로 본존되어야 함이 마땅하다는 것이 이곳 철원군민 대다수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근7년을 반대 집회를 하면서 철원군민들에게 오늘날 어떠한 결과물이 발생되었지가 의문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취재해본결과는 어떠한 결과물없이 정부의 한탄강댐 건설은 폐지도 않되었으며,그렇다고 철원군민이나 하류지역인 연천군민에게 확고한 답을 주지 못하고 중앙정부는 지역주민의 눈치를 보면서 계속 지지부진하게 한탄강댐 사업을 끌고 있습니다.
이제는 결론을 내어야 합니다. 댐 건설을하든 아니면 중앙정부에서 완전 백지화로 사업 자체를아예포기하여만 합니다.
그러나 철원군민 중 상인들의 말을 빌자면 댐 건설을 하게하고 그대신 다른 큰 기업체를 철원군에 유치하던가, 전문대학이라도 유치 아니면 정부기관중 굴직한 기관이 철원군으로 이전해달고 요구해서 철원군 인구 유입도 늘어나고 지역경제도 되살아나는 그런 방법이 더 좋지않나 하는 생각을 가진 상인들이 많다고 합니다.
물론 무조건 상인들이 생각이 옳다는것은 아닙니다.그러나 철원군은 현 사정으로 보아 인구는 자꾸 줄어들고 있으며,그나마 지역에서 조그마하게 장사하던 사람들도 하나둘씩 철원군을 떠나고 있습니다.
내지역에서 장사하던 사람이 갑자기 대도시로 떠나는 이유는 장사가 되야하는데 이곳 철원은 오후 21시만되면 쥐쌔끼 한마리도 다니지 않는 동네라고 합니다. 그만큼 인구가 많이 줄어들어 장사도 힘들다고 합니다.
예전(10년전)에는 철원군 인구가6만을 육박했는데 지금은 4만8천명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사하는 사업주는 한탄강댐을 빌미로 철원군에 어떠한것이라도 유치하여 지역경기를 되살리자는 목소리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습니다.
중앙정부나 철원군및연천군민 지역대표들께서는 각지역에 살고 있는 각계층의 입장을 잘 살피어 한탄강댐건설 반대의 진로가 선택 되어야 하겠습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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