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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주영 영주시장 현장방문 ⓒ 경북도^^^ | ||
소디프신소재(주)는 1982년 대백신소재로 출발하여 2004년 소디프신소재(주)로 법인명칭을 변경한 이래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던 TV브라운관 및 모니터 제조에 필수재료인 연마소재와 용해원료의 국산화에 성공하여 연마재 분야에서 국내시장은 물론 세계시장에서도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2000년에는 휴대폰 및 노트북의 베터리에 사용되는 음극활물질의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공장을 가동중에 있으며, 한걸음 더 나아가 반도체용 특수가스인 NF3를 개발, 생산하여 막대한 수입대체 효과를 올리고 있고, 2005년 기준 520억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한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회사로서 주 거래처로는 삼성전자, 엔지필립스 엘시디, 하이닉스, 한국전기초자 등 국내업체와 도시바, 히다찌, 마쓰시다, 톰슨 멀티메디아 등 외국업체를 망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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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용 경북도지사 영주시 방문 ⓒ 경북도^^^ | ||
또한, 금번 시설확장이 완료되면 경쟁업체인 에어 프로닥트(미국), 미쯔이화학, 칸토덴카(일본)등 경쟁업체를 따돌리고 명실상부한 세계최대 NF3 생산기반을 구축하게 되어 독점적 지위확보는 물론, 연간 매출액이 1,000억원 정도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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