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의 자리를 마련, 격려의 뜻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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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덕 소방위는 작년 11월 17일 위험을 무릅쓰고 대구지하철 2호선에서 방화혐의자를 검거하기도 했으며, 1883년 임용된 이래 화재진압 970회, 인명구조 56회, 대민봉사활동180여회 등 남다른 열정으로 소방의 표본이 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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