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4-H본부 이문환 회장이 12월 4일(화)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열린 ‘2018 강원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에서 4-H 지도자분야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원주 출신 이문환 회장은 1964년 4-H 운동을 시작해 54년간 원주시 및 강원도 4-H 발전을 위해 활동하면서 청년농업인 활동 지원 및 학생 4-H 회원에 대한 장학금 지원 등 후계농업인 육성은 물론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산업포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1968년 원성군 회장, 1969년 강원도 회장에 이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원주시 4-H본부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강원도 4-H본부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원주상공회의소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농업인의 날 지원 등 기업인과 농업인이 상생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담당했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유니세프·홀트아동복지회·원주시천사운동 등 22개 단체에 연금 전액을 기부하고 있으며, 한국 4-H본부에 평생 회비를 납부한 1호 회원이기도 하다.미8군 한미우호 회장으로 미8군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해 한미 간 우호증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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