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집사부일체'에 배우 손예진이 등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지난 2일 SBS '집사부일체'에선 손예진의 출중한 미모에 넋이 나가버린 이승기의 모습이 공개돼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손예진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계속해서 거울을 확인하거나 서로의 외모를 디스 하는 등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손예진과 대면하게 된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그녀의 미모에 버퍼링이 걸린 듯 연신 말을 더듬거나 쉽게 눈을 마주치지 못했다.
심지어 이승기는 힐끔힐끔 손예진을 쳐다보며 평소와는 다른 행동을 보였고 이를 본 멤버들은 "오늘 좀 이상하다"고 그를 저격했다.
이어 이승기는 손예진의 집 인테리어를 보며 "초침이 없는 시계를 좋아하시나봐요"라는 엉뚱한 질문을 내놔 그녀를 당황하게 했다.
이를 들은 그녀는 말없이 이승기는 쳐다보며 미소를 지었고 이에 양세형은 "그런 말 할 거면 가만히 있어"라며 이승기를 향해 일침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럼에도 이승기는 계속 손예진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한 채 따뜻한 차를 마시며 "시원하다" 등의 실언을 날려 멤버들에게 빈축을 샀다.
결국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 노력했으나 손예진 앞에만 서면 또다시 헛소리를 내뱉어 스스로 "오늘 왜 이러냐"고 자책하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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