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개령면 무료진료에 나선 순천향병원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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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개령면 무료진료에 나선 순천향병원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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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병원, 신뢰받는 병원, 만족하는 병원

지난16일 오후 2시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의료진과 간호사 등 25명이 김천시 개령면 광천, 양천, 남전리 마을회관에서 관내 노인 50여명에게 무료로 진료해 하나같이 고마음을 표했다.

진료는 초음파(각종 암.피검사 )검사종류가 6-7가지 현장에서 직접 초음파를 볼수있다는 자체가 노인들에게 큰 마음의 안정을 찾게 했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은 노력하는 병원, 신뢰받는 병원, 만족하는 병원 선로건 아래 생명 그 하나만을 위해 하늘의 뜻에 순응하는 인술을 펴 겠다는 순천향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보건향상을 위해 1979년 지역에서 유일한 종합병원으로 문을 열었다.

02년 국가유공자 위탁가료지정 요양기관(국가보훈처),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으로 병원명칭변경, 03년 2003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지정병원, 04년 허가병상수 95실 400병상, 05년 1차 방사선비상진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지난 5월 1일자로 제15대 병원장에 황경호교수가 취임 했다.

황 병원장은 27년이 지난 현재 20개 진료과의 수준 높은 국내 최상급 기준의 첨단 의료장비를 가동하여 경쟁력을 갖춘 임상중심의 병원으로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순천향병원이 김천시에 무료진료를 하게된 것은 개령보건지소 이영경선생과의 인연과 간곡한 부탁으로 해마다 진료에 나서 개인이 병원까지가서 접수, 대기, 진료, 진료비용 등 면민들에게 큰 편익을 제공해 개령면민을 대표로 순천향병원 관계자들에게 매년 도와 주셔서 감사 합니다고 힘주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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