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 출신~~~이미 사회각계 각층에서 저마다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규 학교는 졸업하지 못했지만 저 마다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제 그 동문회가 사회에 밑거름이 되고자 장학사업 등 아름다운 사회 활동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가인적자원 개발의 한 축으로서 큰 힘을 발휘하기를 다시 한번 기대해 봅니다
아득히 먼 이야긴줄알았는데 고입,대입을 합격을 하고나서 경북 전문대학 울진캠퍼스총학생회장으로 제직 이젠 07년 2월21일 졸업을 앞두고 있답니다 이렇게 성대하게 치러지는 검정인의 송년의 행사가 저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날로 날로 발전하길 기원하고 동참하고 싶답니다 검정인 여러분 사랑합니다 ......^^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엔 더욱더 발전하시길 빕니다...^^
저는 본 전국 검정고시 총동문회 창립자입니다.
그런데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런 기사는 너무 피상적 상황을 전달하는 것에 불과 하지요. 그래서 정확한 그들의 역사성과 사실에 왜곡을 낳을 수 있게 되기도 하지요. 그래서 좀더 보완된 정보를 드리지요.
1973년 대학생들 조직인 전국 대학 검정고시 연합 동문회는 심창섭(당시 서울대 응용 기계공학과, 현 삼성전자 전무이사)가 주도하고, 초대 회장을 동대학 류장수(현 아태위성산업 대표)박사를 선출했었고, 1989년 그 동문 단체 대표인 이진청(당시 서울대 4년)회장이 선배등에게 요구하고 주도하여 오늘날 전국 검정고시 총동문회를 창립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목적은 동문 권익 향상 사회 봉사등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런 정도의 내용이 더 들어간다면 역사나 본질등을 더 알기가 좋을 것 같군요. 그져 항상 당시의 회장인물만 부각 시킨다면 그당시 고생했던 사람들에겐 섭섭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