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시장 주재 하에 2회에 걸쳐 TF팀별 역점사업보고회를 갖고 팀별 벤치마킹과 모임을 통해 기본로드 맵 작성 후 현안과제별 실천계획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것.
이날 보고회에서는 ▲5도 2촌 주말도시 육성 ▲종합민원처리체제 확립 ▲레포츠시설 유치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백제문화권 특정지역 종합개발사업 추진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대응 ▲산성시장 활성화 ▲유구ㆍ정안천 생태공원화 ▲제민천ㆍ금학 생태공원 개발 ▲시외버스 터미널 정상화 방안 등이 제시됐다.
한편, 공주시 관계자는 "팀별로 민선 4기 시정 역점사업의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으며, 특히 시는 팀별 추진목표 완수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추진상황보고회 개최로 역점과제의 가시적 성과를 얻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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