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은 "평대"하고 본국인은"우대"함이 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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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평대"하고 본국인은"우대"함이 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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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도덕교과서는 본국 사람만으로 짜여져야...

"외국인"은 평대하고 "본국인"은 우대함이 말법입니다.

쪽17ː 찾아보았느냐…………………집필자 추병완ː춘천교대
×친구를 찾아보았나요------------- ○친구를 찾아 보았느냐

쪽28ː오순이 양입니다…집필자 임현철 ː서울 개봉초등학교
×오순이 양입니다----------- ○소녀 오순이였습니다

쪽43ː선생님께……………… 집필자 박범수ː서울교육대학교
×선생님께 칭찬을 듣는--------- ○선생님으로부터 칭찬을 듣는

쪽48ː칸트 선생님이…………………집필자 박범수ː서울교대
×칸트 선생님이 공원에서------------ ○칸트가 공원에서

외국사람에게는 <선생>이라는 말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칸트>라고 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은 직함이 아니기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칸트 선생>이 불가인데, <칸트 선생님>이라고 했으니 대불가로 된 것입니다. 집필자 박범수는<님>이라는 말의 뿌리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런 글을 쓰고도 어떻게 대학생을 가르치는지 의심이 갑니다 .글 짓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도덕교과서는 본국 사람만으로 짜여지는 것이 좋겠습니다.

<효자효부>를 발굴해서 도덕교과서에 올려야 합니다.《효도보감》이라는 책에는 효자․효부가 지니는 <마음가짐> <행동규칙>이 실려 있고, 지난날 <효자․효부>가 뽑혀서 실려져 있습니다.

(교과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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