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치산사업(임도, 사방)평가 7년연속 전국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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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치산사업(임도, 사방)평가 7년연속 전국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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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지도․감독으로 임도 시공의 질을 월등히 향상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산림청이 주관한 2006년 치산분야(임도, 사방사업)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로 상사업비 5억원을 받게 되었다.

평가위원 : 산림토목학교수, 환경단체, 산림기술사, 산림청 치산팀 합동

중앙평가에 전국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먼저 임도분야는 경상북도가 지난 ‘99년도부터 『환경친화적 녹색임도 실현』을 위하여 전국에서 처음으로 실행주체를 시․군에서 道로 변경하여 산림토목기술 공무원들이 환경친화성 특수공법 개발과 현장에서 주인정신을 가지고 철저한 지도․감독으로 임도 시공의 질을 월등히 향상시켰다.

임도의 절․성토 사면 및 각종 공작물에 대하여는 사방공법 도입으로 환경훼손의 최소화와 함께 우수 수범사례를 자체적으로 많이 발굴하여 현장에 접목하므로 자연과 조화되는 견고한 임도시공을 한 결과이다.

사방사업은 70년대 낙동강 유역과 영일지구 특수사방 등 전국최대면적의 황폐지복구 경험과 축적된 기술을 인정받아 매년 외국인 또는 국내임업공무원 3,000여명이 연수차 우리 道를 방문하기도 하였으며, 우리 나라가 FAO(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로부터 녹화 성공국으로 인정 받는데 크게 기여 하였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므로써 최근 7연간 전국치산분야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최우수 4회, 우수 3회)에 선정되어 우리 道가 시공한 치산분야(임도, 사방)사업이 견고하면서도 자연과 하나되는 환경친화적인면에서 전국 최고라는 사실을 다시금 입증하므로서 환경단체와 국민들로부터 재해발생, 환경훼손 등의 우려를 말끔히 일소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되었다.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는 지난 2000년부터 7연간 연이은 쾌거로 이제 산림토목 기술력은 우리도가 전국최고로 자리매김 한 만큼,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제는 산에서 도민경제에 도움이 되고 돈이 되는 나무 등으로 약용수(오가피, 헛개나무, 음나무 등), 소득수 (고로쇠, 자작 등), 유실수(호두, 매실, 대추 등 산지과수), 약초, 산채 등을 보급하여 도민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산림시책을 적극 추진 하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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