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복지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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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에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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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 인권신장에 최선

인천장애우 권익문제연구소(이사장 정의성)부설 인천장애우 대학 총동문회 제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총동문회장으로 김 금 용 (제5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을 선출하고 , 나머지 임원진 구성은 회장께 위임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종운 3대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인천장애우 대학은 인천지역의 장애복지 지도자와 자원 활동가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2001년부터 매년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지난해 5기까지 225명의 수료생을 배출 한바있다.

12월14일 저녁 7시 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제6기 72명의 수료를 앞두고 있다. 인천장애우 대학은 인천지역 장애우 복지지도자의 산실이며, 사회교육기관으로 확실히 뿌리를 내리고 있는 장애우 대학 출신동문들의 활동은 21세기 공동체적 삶의 현장에서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 인천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김 상규(2기),교통장애인협회 회장 정 천용(1기),정신보건가족협회 회장 이 임주 (5기), 전, 시의회의장 신 맹순(5기),정보화협회중구지회장 한 금주(1기),동원택시노동조합 위원장 오 헌주(5기), 강인메디컬 대표 이재서 (2기),행복이 가득한집 원장 최 형락(1기),

시온성결교회담임목사 이 종운(3기), 신나는 그룹 홈 대표 길 옥연(3기),부평구장애인자립센터대표 김경현(4기),부평장애인복지관장 권기학(장애인복지관협회장,2기),1366여성전화 대표 홍 연표(2기),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장 박 정자(1기),성 폭력,가정폭력상담소 소장 홍 희자(5기) 등 많은 수료생들이 사회복지시설, 사회단체에서 묵묵히 활약하고 있다.

신임 김 금 용 회장은 ‘2007년을 동문회 발전 원년으로 삼고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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