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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는 전 공무원들도 기업적 마인드를 갖고 관과소에서 발굴한 지역경제살리기 시책과 아이디어로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앞으로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하여 각오를 새롭게 하는 시장특별지시에 의해 마련되었다.
김천시는 지난 7월 박보생시장이 취임하면서 그동안 장기간 경기불황으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모든 행정력을 경제살리기에 초점을 맞추어 시정을 이끌어 왔었다.
이날 보고된 지역경제살리기 시책과 아이디어는 총 50여건으로 사업별로 지역개발 분야에 재래시장 활성화 7건,농촌개발 6건, 기업 기살리기 6건, 투자유치시책4건, 도시개발사업 2건, 문화․체육 관광 분야 4건, 사회복지분야 2건, 민원행정분야 3건, 지역경제살리기홍보 5건, 혁신행정추진 3건 등으로 앞으로 전 직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시책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8월 읍면동장 회의시 시장 지시하에 읍면동에서 발굴한 시책과 아이디어 40여건도 이미 책자로 전 직원들에게 배부되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시책 자료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날 보고를 받은 박보생 시장은 “전 공무원들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각자 할 일이 무엇인지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은 없는지 함께 고민하고 타 지역의 벤처마킹도 해서 경제적 마인드를 높여 나가야겠으며, 시장이 먼저 앞장서 직접 발로 뛸 것이니, 직원들도 소신과 의지를 갖고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해주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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