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을 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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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을 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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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의 자선남비 종소리가 전국에 울려 퍼지다

^^^▲ 지하철에서 모금 활동하는 구세군 자선남비^^^
구세군은 기독교 교회인 동시에 사회봉사단체로서 세계 119개국에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908년 우리나라에서 활동이 개시되어 선교와 사회봉사를 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사회에서는 사회사업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그 명성을 대표하는 것이 바로 자선냄비라 할 수 있다. 한국구세군의 자선냄비는 1928년, 당시 한국구세군의 사령관이었던 선교사 박준섭 사관이 서울의 도심에 냄비를 설치하고 불우 이웃 돕기 거리모금을 시작함으로 그 유래가 되었다.

이 운동은 올해로 77주년을 맞이하며 각 시대마다 사회의 필요에 따라 진행되는 구세군 사회사업을 뒷받침 해왔다.

한국구세군의 사회사업은 전쟁으로 인해 가족을 잃은 어린이들을 돌보는 일부터 시작되어 현재는 실직노숙인의 재활을 돕는 일과 HIV/AIDS 예방 및 복지사업, 암환자 호스피스센터로 까지 확대 진행되고 있다.

구세군에 속한 사업장은 전국 328개 교회, 275 병설시설 , 67개 전문시설이며 그 외에도 각 교회마다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열심을 다하고 있다.

2004년에는 25억78백만원을 모금하였으며, 2006년도는 3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세군 자선냄비의 시종식은 12월 2일 서울시청앞에서 서울시장외 각계인사를 모시고 실시하였으며 24일까지(22일간)전국에서 모금활동을 한다.

자선남비의 종류

▶ 구세군 자선냄비 : 종을 치며 “불우이웃을 도웁시다”를 외치는 거리모금

▶ 톨케이트 모금 : 어린이 심장병 수술과 결식아동 지원사업을 위한 모금

▶ 인터넷자선냄비 : 일년 12달 인터넷을 통해 어디서나 할 수 있는 모금

▶ 월 2000원의 사랑 : 한번 하는 기부는 아쉽다! 매달 꾸준히 할 수 있는 모금

▶ 핸드폰 및 카드기부 : 편안한 방법으로 기쁘게 기부할 수 있는 모금

▶ 미니자선냄비 모금 : 각 은행과 매장에 비치된 소형냄비에 기부할수 있는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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