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누리방송" 인터넷 방송으로 공중파 첫 발사...
| ^^^▲ NBS 노원누리방송 스텐바이 큐!!지난 1일(금) 이노근 노원구청장과 이광열의장 그리고 호익태 노원경찰서장등 기관장들이 노원누리방송’ 개국식을 마치고 첫 공중파를 발사하기 위해 " 스탠바이 큐"라는 구호에 맞춰 첫 방송을 내 보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인근 지역은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선도적 역활의 방송국이 되어 달라"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지난 1일(금) 오후 3시 권영진 서울시 정무 부시장과 이노근 노원구청장 그리고 홍익태 노원경찰서장과 현경병 한나라당 노원 “갑” 당협위원장 등 400여명의 관내 기관장과 주민들이 참석시킨 가운데 인터넷 방송국인 ‘NBS 노원누리방송’을 개국하고 첫 방송을 내보냈다.
지난 8월부터 4개월 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개국한 ‘NBS 노원누리방송’은 구 청사 본관 6층, 70㎡(21평) 면적에 총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스튜디오 및 방송 편집 장비를 갖췄다.
노원누리방송’은 공개경쟁에 의해 선발된 아나운서와 PD 그리고 리포터 등 7명의 전문 인력이 방송국 운영을 전담한다.
‘행복한 방송, 신나는 방송! 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일 첫 방송을 발사한 노원누리방송은 64만여명의 노원구민들의 목소리와 소식을 전함은 물론 인근 서울동북부의 주민들에게도 발빠른 소식을 전하는 뉴스채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노원누리방송은 주민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중앙 및 지역 매체에서 미처 다루지 못하는 생생한 지역 소식을 다룰 ‘유비쿼터스 포터(U-Porter) 뉴스’ 코너를 만들었다.
이노근 노원구청장은 개국 기념사를 통해 “구민들이 움직임과 공무원들의 일하는 모습 등 행정을 뒷 바침 하는 것이 언론”이라면서 공무원들이 아니한 자세로 일할때는 과감히 질책을 하고 잘할때는 아낌없는 칭찬을 해 주는 것이 언론이 해야 할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지난 7월 3일 노원 구청장으로서 취임해 첫 업무를 하면서 우리 구의 불편한 여권발급 업무를 언론의 힘을 빌어 문제를 해결했었다”면서 “이처럼 우리 NBS 노원누리방송을 충분히 활용하고 이끌어서 64만여 노원구민들은 물론 인구 5개 인근 구 구민들이 실뢰하고 인정되는 방송국으로 만들어 낼 것은 물론 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특히 “서울시에 있는 25개 자치구 중 우리 노원구가 18번째로 자체 인터넷 방송국을 소유하는 자치구가 됐지만 인근 중랑구와 도봉구 그리고 성북구와 강북구, 의정부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리더가 되는 대표선수급 방송국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 노근 구청장은 또 “인근 5개구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방송 채널을 위해 노력하고” “방송을 통해 우리 노원구를 마케팅을 하겠으며” “신나는 방송, 행복한 방송이 되도록 노력 하고” “교육을 살릴 수 있는 방송” “구청의 일방적인 방송이 아닌 구민들이 참여하는 방송국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열 노원구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금까지 수 많은 행사에 참여해 봤지만 방송국 개국식에는 처음이라 연예인이 된 기분이라면서 제 기분과 방송에 거는 기대가 우리 64만여 노원구민들의 기분이 이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장은 또 “이제 우리 노원구민들도 클릭 한번으로 노원구에 행정과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랑스런 노원구가 되었다”면서 이를 64만여 노원구민과 함께 축하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노원 “갑” 현경병 당협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제 우리 노원구도 클릭 한번으로 디지털 구정을 맛볼 수 있는 자랑스런 자치구가 되었다"면서 "64만여 노원구민의 뜻을 모아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현경병 노원 “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은 특히 “우리 노원구는 서민과 장애인 그리고 근로자들이 많이 사는 구"라면서 NBS 노원누리방송’은 구정소식은 물론 교육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해서 자녀들이 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문화의 정보도 받아 보는 등 여러 가지면에서 중앙방송과 경쟁할 수 잇는 방송국으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특별히 한가지를 더 주문한다면 "구민들이 하루만이라도 못 보면 답답해 못견딜 수 밖에 없는 그런 방송국으로 운영되고 커나가길 기원하겠다"고 말해 많은 참석자들로 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홍익태 노원경찰서장도 인사말을 통해 “노원누리방송이 행정과 치안을 하나로 묶어 줄 수 있는 중간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방송이 되어 주길 주문했다.
이밖에도 많은 관계자들이 개국을 축하해 주었는데 반해 노원구민이 뽑아준 열린우리당 소속의 국회의원들은 단 한명도 참석하지 않아 행사 참석자들로부터 빈축을 삿다.
물론 국회 일정 때문에 못 왔으리라 생각이 들지만 지난 “노원구민의 날도 그랬고” “방송국 개국식 날도 그랬으며" “차 없는 거리 행사” 등 구민들이 모이는 행사에도 늘 그래 왔었다.
과연 이들 국회의원들은 훗날 지역 주민들에게 무엇이라 핑계를 댈런지 64만여 노원 구민들은 지켜보리라 예생각된다.
| ^^^▲ 노원소식 전하는 이노근 앵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노원누리방송 개국 축하객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노원누리방송 개국 축하객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임명장 받는 리포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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