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낳은 선생님' 근무지 우선 배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셋째 낳은 선생님' 근무지 우선 배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근무지 인사이동에서 큰 혜택을 보게 될 전망

울산시 교육청은 앞으로 자녀를 3명이상 낳은 교원에게 근무지를 옮길 때 우선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다출산 교원 우대 인사기준을 적용한다고 4일 밝혔다.

시교육청에서는 2007학년도 초등.유치원.보건.교육전문직 인사관리기준 및 승진 자격연수대상 명부작성 자료에 대한 설명회를 오는 5일 시교육청에서갖는다.

이번 인사관리기준에서 특이한 점은 셋째 자녀를 출산한 교원에게 근무지 선택 우선권을 준다는 것이다.

이 제도의 도입으로 앞으로 셋째 자녀를 가지게 되는 교원은 학교 근무지 인사이동에서 큰 혜택을 보게 될 전망이다.

이에 교육청 관계자는 "급속한 저 출산.고령화는 우리나라의 지속발전 가능성과 사회경제전반에 큰 충격으로 작용할 전망에 따라 국가적인 큰 문제로 떠 올라 국가시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다출산 교원 우대 인사관리 기준을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