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재선충병 더 이상의 확산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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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더 이상의 확산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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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이동단속 초소 1일체험

^^^▲ 소나무재선충 단속 현장^^^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현복)는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의 이동을 막기 위해 12월 31일까지 경북 안동시 풍산읍 노리 등 주요 국도변 6개소에 단속초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리소장을 포함한 전직원이 1일 초소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초소근무 체험은 직원들이 초소근무자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이동초소근무자에게 모범적인 근무 자세를 보여주어 초소근무자의 사기를 높이며, 소나무재선충병 홍보활동을 병행하여 우리 지역 금강소나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한편,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조기 발견 및 확산방지를 위해 금년 들어 11월 말까지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 총 189 그루의 소나무에 대해 재선충병 감염 여부를 확인하였으나 추가 감염목은 없는 것으로 판명되었으며, 말라죽은 소나무 306본을 제거하였다고 밝혔다.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지역의 금강소나무를 지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이 절대 필요하다면서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를 신고할 경우 최고 2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므로 주변에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의심되는 고사목은 반드시 행정관서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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