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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차로 교통안전지대에 대형 홍보판 차량이 불법 주.정차하고 있다^^^ | ||
특히 공공기관의 주 5일 근무를 피해 불법현수막이 주말을 틈타 설치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4일 울산시에 따르면 " 2006년 1만6778 세대 등 올해까지 총 2만9812세대가 울산지역 아파트 공급되고 있으며 내년까지 신청분이 주상복합건축물 10건에 3,728세대, 아파트 13건에 1만1959세대 등 총 1만5687세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울산 전 지역에 아파트 분양을 한다는 내용이 담긴 불법현수막이 각 구청 근무하지 않는 주말(토.일요일)을 틈타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다.
L건설은 울산시 남구 무거동에 지하3층~지상15층 아파트 5개동 272세대 아파트 분양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치면서 각종 불법을 양산하고 있으나 행정당국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남구 무거동 옥현사거리 교차로에 교통안전지대에 특수차량이 L건설 C 아파트분양 대형 홍보판을 장착하여 십 여시간을 버젓이 장기 주차해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남구 태화로터리와 신복로터리, 공업탑로터리, 다운교차로 등 지역에 주말에 불법현수막을 걸어 놓고 휴일 오후에 철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운전자 고모(34세.남 중구 학산동)씨는 "아파트 분양 홍보 전단지 및 불법광고물 볼때마다 억장이 무너지고 있으며, 또한 서민들이 평당 1천만원 넘는 호화스러운 아파트 분양 불법광고물에 대해 도시미관과 겨울 강풍에 지져질 경우 교통사고를 유발시킬 수 있다며 관청에서 단속을 해 주길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남구청 관계자는 "주말을 틈타 불법현수막을 단속하고 있으며 차량을 이용한 광고는 시.도를 이동할 경우 차고지 관할청에 신고해야 하고, 이를 어기면 관련법 절차에 따라 고발조치 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건설업계들이 분양홍보를 위해 각종 편·탈법을 일삼는 것은 관련법에 대한 당국의 관리가 느슨한 법을 악용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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