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총리, 앙코르-경주엑스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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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총리, 앙코르-경주엑스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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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5시 … 3D영상관 ․ 한국문화관 등 관람

‘스리랑카의 2인자’ 위크 라마나야카 총리(사진)가 2일 오후 5시(현지시각 오후 3시)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6’을 방문하였다..

위크 라마나야카 스리랑카 총리는 먼저 3D영상관에서 화랑과 선화가 사랑을 바탕으로 신라를 지킨다는 내용의 ‘화랑영웅 기파랑전’과 크메르제국 자야바르만 7세의 영웅적인 삶을 다이내믹하게 그린 ‘위대한 황제’를 관람한 후, 한국문화관과 캄보디아문화관을 둘러보았다.

라마나야카 총리의 이번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방문은, 지난달 30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훈센 총리와 캄보디아-스리랑카 간 교류협력 확대회의 후 훈센 총리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한편 이날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 이영석 부단장은 한국문화관에서 라마나야카 총리에게 ‘천마총금관’을 기념선물로 전달하였다.

경북도와 캄보디아가 공동개최하는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6은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군 일원에서 내년 1월 9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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