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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사랑 캠페인^^^ | ||
이날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것으로 “사랑의 열매 달기”를 시작으로 도내 전역에서 내년 1월말까지 집중적으로 모금활동을 벌일 계획이며,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출근길 직원을 대상으로 본관 중앙현관과 후문 및 별관민원실 출입구 등에서 사랑의 열매를 달아주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모금하며, 도교육청과, 지방경찰청에서도 직원들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를 자체적으로 실시하였다.
희망 2007 이웃사랑 캠페인」출범식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도의회의장(이상천), 도교육감(조병인), 지방경찰청장(윤시영) 등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열매 전달”, “희망의 메시지 선포”,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등으로 진행되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도민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도민들의 사랑이 모인다면 더 이상 춥고 외로운 이웃은 없을 것이다」라고 말하며「우리의 따뜻한 정성을 모아 사랑의 온도가 온도탑 끝까지 올라가기를 기원하는」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웃사랑 성금모금은 연중 계속 실시하며 모금목표액은 60억으로 전년모금목표액 56억 대비 9% 증가한 금액으로 경북도민이 매일 35.6원, 1인당 2,200원을 기부하면 달성할 수 있는 금액이다. 모금목표액은 경북지역의 사회복지현황 분석을 근거로 책정되며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개인 등 도민의 사랑이 필요한 사회복지 전 분야에 걸쳐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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