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생배 전국 ‘탑프루트’ 과실품평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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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서생배 전국 ‘탑프루트’ 과실품평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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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서생배가 최고...

^^^▲ 서생면 서생배^^^
울산배의 주산지인 울주군 서생면 서생배 자연농업연구회 8농가(16.8ha)와 울주군 삼남면 삼남자연배연구회 19농가를 ‘탑프루트’ 시범단지로 선정됐다.

29일 울산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명품관에서 열린 전국 ‘탑프루트’ 과실품평회에서 서생배 자연농업연구회의 배수호 회원이 생산한 배가 전국의 유수한 과일들을 물리치고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FTA체결에 따른 수입과일 시장개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최고 품질의 과일을 생산하여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품질의 차별화를 통한 가격의 차별화를 가져오게 함으로써 농민의 소득증대도 꾀하고 있다.

'탑프루트’가 되려면, 배의 경우는 과실 중량 700g내외, 당도 12.5Brix이상, 과피미려도 7이상, 농약잔류허용기준 통과 등 까다로운 요건이 필요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울산배가 전국의 ‘탑프루트’ 중에서도 전국 최고임이 입증되었다.”고 밝히고, “울산배의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나아가 세계속의 울산배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함은 물론 ‘탑프루트’를 생산을 위한 영농단계별 기술지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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