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요금 또 인상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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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요금 또 인상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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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버스 18.7%, 좌석버스 15.3% 인상 등

^^^▲ (자료사진) 시내버스^^^
12월 중에 전국적으로 시내버스 요금이 인상 조정될 예정이다.

시내버스 요금 조정안이 지난 10일 대중교통개선위원회의 자문을 거친 후 28일 물가대책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로 통과됨에 따라 울산시도 12월중에 시내버스 요금이 인상 조정될 예정이다.

28일 울산시에따르면 일반버스는 카드가 800원에서 950원(18.7%), 현금이 900원에서 1,000원으로 인상(11.1%)되고, 청소년 등 중고생은 카드가 550원에서 650원으로(18.1%), 현금이 650원에서 700원으로 인상된다.

또 좌석버스는 카드요금이 1,200원에서 1,300원으로 8.3%, 현금이 1,300원에서 1,500원으로 인상되고(15.3%), 청소년 등 중고생은 카드가 1000원에서 1,100원으로(10.0%), 현금이 1,300원에서 1,400원으로 인상된다.

시는 이번 요금인상을 하면서 현재 하차 후 1시간 내 1회 무료환승을 1시간 내 무제한으로 무료 환승할 수 있도록 하였고, 6세미만 동반 자녀에 대한 무료요금은 1인에서 1인 이상으로 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승․하차 카드 단말기 정비 등 일련의 사전 절차를 거쳐 늦어도 12월 중순에는 요금이 인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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