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K씨의 원룸 내부 43㎡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78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K씨가 전남편과 잦은 다툼을 벌였다"는 인근 주민들의 말에 따라 전남편 A(22)씨의 화재 당시 행적을 조사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K씨에 대한 부검을 의뢰키로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불은 K씨의 원룸 내부 43㎡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78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K씨가 전남편과 잦은 다툼을 벌였다"는 인근 주민들의 말에 따라 전남편 A(22)씨의 화재 당시 행적을 조사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K씨에 대한 부검을 의뢰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