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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에서는 숲가꾸기 산물을 수집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땔감나눠주기 행사”를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이에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사전에 생계지원대상자를 미리 파악한 뒤 24가구를 엄선하여 땔감지원을 하였다.
땔감 지원은 총 114㎥(5톤 트럭 38대 분량)이며, 1가구당 4.75㎥씩 땔감을 지원했으며 21일을 시작으로 1주일간 해당 가구에 계획물량(땔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였다.
관리소 한 관계자는 “벌채한 나무를 산속에 방치해 두면 산불 불씨의 원인이 되고, 폭우 시에는 계곡으로 떠 내려와 도랑 등을 막아 수해 피해를 확대할 우려가 있는데 불량목을 유용한 땔감으로 이용할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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