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선에서 모든 것 던져 승리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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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선에서 모든 것 던져 승리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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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구시당 승리산악회 비슬산등반 격려

^^^▲ 대구 달성군 비슬산 등반출정식 승리산악회
ⓒ 뉴스타운 임원택^^^
금일 한나라당 대구시당 승리산악회는 대구 달성군 비슬산 등반대회을 개최했다. 아침부터 부슬부슬 내리는 비속에도 500여명의 대구시당 관계자 및 승리산악회 회원 그리고 박 전 대표 팬클럽(박애단,근혜사랑,박사모 등)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를 보여 주었다.

이날 대구방문 이틀째를 맞이하는 박 전 대표는 승리산악회의 등반대회 축사에서 "여러분이 계시지 않았다면 저 또한 지금 이자리에 설수 없었을것" 이라며 감사를 표하며 또한 "나라의 운명이 걸린 대선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며 "정권교체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난관을 이겨내야 하지만 제 모든 것을 던져 우리의 승리를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 박근혜 전 대표 팬클럽 근혜사랑(http://cafe.daum.net/ilovehye)회원이며 전통미술 작가 김희현씨는 자신의 작품중 서각을 박 전 대표에게 직접 선물했다.

작가 김희현씨는 뉴스타운과 인터뷰에서 목판에 새긴 "심심공 무운천(心心空 無雲天)" 여섯 글자를 새겼으며, 그 중 앞의 심심공 3자는 난꽃과 한반도의 모습을 형상화 하였다고 한다.

^^^▲ 승리산악회 등반대회 축사를 하는 박 전 대표
ⓒ 뉴스타운 임원택^^^
한편 서각에 담긴 뜻은 '심심공'은 박근혜 대표님의 마음이 온 천지, 특히 한반도를 뒤덮을 정도로 국민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지도자의 푸근하고 넓은 마음을 나타내었고,

뒤의 '무운천'은 하늘위의 구름, 구름위의 하늘, 하늘위에 박근혜 대표님이 계신다는 뜻으로 종합적으로 풀이하면, 박근혜 대표님의 마음과 뜻이 원대하고 국민을 생각하심이 깊고 넓고,또 국민들도 그러하며 장차 대한민국의 큰 최고지도자가 되실 분이라는 바램을 담았다고 한다.

이날 참석한 주요인사는 승리산악회 부회장 주성영 의원 및 곽성문 의원, 전 달성군수 박경호등 20여명의 지역인사 또한 참여했다.

이날 행사 후 박 전 대표는 달서구 성당동 "한국노총 대구지부"를 찾아 "약자를 보호할 수 있는 노사관계를 만들어야 우리 경제도 살리고 노동자도 잘 살 수 있다"며 "노동자의 권익과 기업의 경쟁력이 같이 가야 하는게 상생의 노사관계"라고 지적했다.

^^^▲ 비슬산등반에 참석한 승리산악회 회원들에게 격려하는 박 전 대표
ⓒ 뉴스타운 임원택^^^
또한 박 전 대표는 "약자인 근로자는 철저히 보호해야 하며 부당해고를 당하거나 얼마 되지 않는 임금도 못받고 고생하는 노동자를 돕고 각종 규제를 풀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야 말로 정부가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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