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대표 "공학도가 대우받는 세상을 만들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 전 대표 "공학도가 대우받는 세상을 만들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 자동차공학회 2006년 추계 학술대회

^^^▲ 한국 자동차공학회 2006년 추계 학술대회 현장
ⓒ 파란날개^^^
한나라당 차기 대권주자 이공계(서강대 전자 공학과)출신 박근혜 전 대표가 자신의 고향 달구벌에서 대한민국의 미래지향적인 공학도에게 큰힘을 실어 주었다.

23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한국 자동차공학회 2006년 추계 학술대회에서 500여명의 공학회 회원들과 팬들이 몰려 복도까지 가득매우는 풍경을 보이며 자동차공학회 첫날을 화려하게 시작했다.

이날 참석한 박 전 대표는 특강에서 "기술주도 성장을 하려면 적어도 이삽십 년 앞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적인 국가 전략이 있어야 한다"며 그 구체적인 목표를 덧붙혀 '베스트 코리아'(BEST Korea) 전략을 말했다. "베스트 코리아"는 꿈을 실현하려면 동맥경화증에 걸려 있는 교육과 노동정책, 과학기술 정책 등을 큰 틀 안에서 획기적으로 뜯어 고쳐야 한다고 역설했다.

한편 그는 이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구상으로, 국가의 과학기술인 퇴직연금사업, 국책연구소 처우 개선 과학기술 분야 투자 민간기업 세금혜택, 이공계 장학금과 병역혜택 확대, 산.학.연 네트워크 내실화, 지역별로 특화된 산업기술혁신 클러스터 구성 등을 제안하여 박수 갈체를 받았다.

^^^▲ 한국 자동차공학회에 참석한 박근혜 전 대표
ⓒ 파란날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무궁화랑 2006-11-24 01:55:36
    모셔갑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