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보건진료원 혁신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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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보건진료원 혁신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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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혁신교육을 실시

경상북도는(도지사 김관용) 11월 22일(수)부터 11월 24일(금)까지 경주 현대호텔에서 도내 보건지료원(318명), 운영협의회원(100명), 주민(150명) 등 약 5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혁신교육을 실시하였다.

1981년부터 보건진료소 설치 후 25주년을 맞이하는 금년에 실시하는 혁신교육은 보건진료원, 운영협의회위원과 주민이 함께 모여 보건 의료체계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며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이번 혁신교육은 보건의료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보건의료 지식과 기술의 습득 ❍ 보건의료정책 및 보건 수준의 변화에 대한 이해증진 보건진료원의 사명등에 관련된 특강을 실시 실무처리 능력을 향상 시켰으며 특히, 이날 이철우 정무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열악한 환경속에서 오지마을 주민을 위해 헌신과 노력과 봉사로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보건진료원을 격려 및 치하 하였다.

보건진료원은 농어촌주민의 1차 의료를 책임지는 막중한 업무임을 강조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봉사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보건진료원회(회장 오경숙)에서는 25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산간 오지지역에서 온갖 어려움과 고통을 묵묵히 인내하며,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 다져온 많은 업적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모든 지역주민이 하나같이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가 이루어 지도록 농어촌지역의 영원한 건강지킴이가 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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