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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트레인은 새마을호 객실을 포도나무 터널과 포도주 토굴 분위기가 느껴지는 인테리어로 리모델링한 테마열차로 서울↔영동(주중 1회, 주말 1회), 부산↔영동(주말 1회) 사이를 주 3회 운행한다.
또한, 와인트레인 안에서는 ‘샤또마니’ 무료 시음회, 와인 아카데미, 레크레이션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영동에 도착하면 현재 국내 유일의 와인생산업체인 와인코리아를 방문해 와인 제조과정 견학, 와인 만들기 체험, 난계국악단 공연관람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와인트레인의 요금은 왕복열차요금, 점심식사, 레크레이션, 기타 이벤트 비용을 포함해 약 5만원 내외로 정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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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부산지역의 와인 애호가들을 적극 유치해 지역기업과 제휴한 성공사업 모델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국내 포도 생산량의 약 11%를 차지하는 최대 생산지역으로, 지자체와 민간 공동투자로 와인코리아(주)를 설립, 고유 브랜드인 ‘샤또마니’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샤또마니’ 포도주는 청와대 만찬 때도 오르는 고급와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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