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라 박풍아! 부산갈매기도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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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 박풍아! 부산갈매기도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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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박근혜 연호했다!

^^^▲ 오전 9시반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하는 박전대표
ⓒ 파란날개^^^
박 전 대표는 21일 오전 9시 30분경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하여 박근혜 지지팬클럽(근혜사랑, 박애단, 근혜사랑 방송국, 박사모)회원과 부산시민 100여명이 박근혜를 연호하며 환영했다.

한편 박근혜 전 대표 팬클럽 근혜사랑 부울경지부장 대한민국 짱님은" 박 전대표님의 부산방문은 추락하는 부산 경제와 안정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며 하루속히 물류의 중심 부산 되길 바란다며" 말했다.

^^^▲ 범어사주지스님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 파란날개^^^
또한 박 전 대표는 부산의 명소이며 역사로 자리하는 고찰 범어사를 찾아 등산객 및 신도들로 부터 환영을 받으며 입적한 관조스님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한 뒤 범어사 주지 대성스님 및 관계자들과 30여분 간담회를 가졌다.

박 전 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곳 범어사야 말로 호국불교의 역사이며 찬란한 오천년 문화와 역사 아니냐며 말하며 이곳 스님들은 나라가 힘들 때는 예전부터 나라를 위해 자문과 호통을 치는 분들이기에 늘 겸손해 진다"고 말했다

한편 범어사 주지 대성스님은" 오늘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드리고 싶지만 큰 인물이 되실 분이기에 박 전대표 오늘 야단 좀 쳐야겠다며 말한 뒤 박 전 대표님의 양부친은 이 나라의 배고픔과 나라의 새로운 역사를 만든 장본인데 왜 당당하게 부모님에 대해 말하지 못하는지 안타깝다며 말씀한 뒤 이곳 및 대한민국 산중의 사찰에는 故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님의 영정을 모시고 밤낮 조석으로 기도하며 그분들의 뜻을 높이 생각하는데 정작 자식들은 왜 다른 사람들의 작은 손가락질에 대담하게 말하지 못하는지 의문이라며 박 전 대표는 이 나라의 미래를 열어가실 분이기에 더욱더 당당하게 국민에게 보여 줄 것을" 자문했다

한편 이날 가을의 단풍과 함께 고찰 범어사를 찾은 시민과 신도들은 박 전대표의 손을 한번 잡아 보기 위해 북새통을 이루었다.

^^^▲ 포럼 '부산비전'창립행사에 참석하여 연설하는 박 전대표
ⓒ 파란날개^^^
또한 3시경 부산 온천장 허심청에서 "포럼 '부산비전'" 창립행사에 부산시민과 관계자들이 천여 명이 참석한가운데 부산의 미래를 생각하는 박 전대표의 초청강연을 가졌다.

박 전 대표는 동북아 물류의 중심지이며 육해공군(하늘 땅 그리고 바다)길 모두 가지고 있는 부산이 왜 이토록 추락하는 것을 보면 타 도시는 안 봐도 훤한 것 아니냐며 역설하며 자신이 늘 생각하고 어릴 적 부산 동래에서 살던 이야기를 썩어가며 부산의 미래상을 생각하며 늘 부산시민들에게 17대 총선 때 자신이 약속했던 부산 발전에 대해 앞으로도 자신 또한 그 약속을 지키도록 늘 함께 하겠다고 역설했다.

^^^▲ 부산대초청 강연을 맞친뒤 학생과 기념사진
ⓒ 파란날개^^^
또한 박 전 대표는 저녁 6시경 늦은 시간에도 강행군을 해 부산대 초청강연에 참석 했다.

5백여 명의 부산대 학생 및 학교관계자 그리고 시민들이 자리한 가운데 부산의 발전은 대한민국의 내일을 보는 것이라며 당당히 말하며…….

한편 "대한민국에 실업자 제로로 하려면 한명만 실업자가 되면 그 길은 열릴 것이라며" 웃으며 말하며 이 말에 이해가 안가는 분은 자신에게 찾아오면 그분이 누군지 꼭 말해줄 것 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과연 우리의 행복의 길을 열어줄 실업자 누군지 궁금하며 박 전 대표를 사랑하는 소리없는 국민의 소리 부산에서 확실히 보여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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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2006-11-23 02:36:43
    역시 근혜짱

    환경이 2006-11-29 02:10:31
    박근혜대표는 손목에 붕대 또 감아야 하겟네요 아버지 박대통령 따라 외국순방 다니며 많은 문물 익혔지만 한나라의 패싸움에 실현성이 없으니 어찌 하리까? 박대통령의 환상에서 벗어나서 독자행보 하세요 고인을 등에 업고 가시면 고인에게 누가 됩니다 정치 일선에서 권투를 빌겟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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