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단 "근혜사랑 방송국 연합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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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단 "근혜사랑 방송국 연합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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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어두운곳의 등불로 늘자리하고 싶다

^^^▲ 박애단*근혜사랑방송국 가족들 봉사후 기념사진
ⓒ 파란날개^^^
19일 소리없는 국민사랑의 태풍경보 박애단과 근혜사랑 방송국이 손잡았다. 두 모임의 전국 회원들은 새볔같이 나라을 위해 투병중인 서울소재 보훈병원에 집결하여 병상에 누워 계시는 상이용사님들에게 봉사 하기위해 모였다고 한다.

이날 박애단은 매달 3째주 마다 꾸준히 해온 발맛사지와 상이용사님들의 목욕을 담당하고 지금까지 16번째 봉사다운 노련한 면모을 보이며 병상에 누워 계시는 분들에게 위로의 말을 건내며 함께 웃으며 서로 감사의 표현 나누는 풍경을 보였으며..

또한 근혜사랑 방송국은 경남과 충청도일대 복지원을 찾아 다니며 노인들에게 영정사진 봉사를 해온 면모 보이며 오늘 또한 병상속에 누어 계시는 상이용사들에게 작은 정성의 영정사진 봉사을 했다.

근혜사랑 방송국은 싸이트 "파란"에 클럽을 개설하여 백선님을 클럽장으로 추대하며 꾸준히 박 전 대표의 소식 및 음악을 통해 세상에 알리는 모임으로서 네티즌에게 널리 알리진 모임이기도 하다.

^^^▲ 상이용사님들에게 발맛사지을 하고있는 박애단회원
ⓒ 파란날개^^^
한편, 병상에 계시는 월남참전용사 한분의 말은" 이나라가 지금 현재도 이념 논쟁을 하는 모습은 통탄할 일이지만 우리가 먹고 살기 힘든 환경에서 살다보니 대한민국의 주체성을 자식들에게 교육 하지못한 죄도 이제는 부끄럽다며" 본 기자의 손을 잡으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박애단 20대 회원 김 모양은 "병상에 누워 계시는 상이용사 어르신들을 보면 너무 가슴이 아프며, 이분들의 나라 사랑의 뜻을 가슴 깊히 세기고 싶으며, 친구들에게도 많이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근혜사랑 방송국 클럽장 백선님과 박애단 회장 백호님은 박근혜 전대표님의 국민 사랑의 뜻에 따라 자신들의 모임이 필요한 곳 이라며 언제던지 함께 봉사 할 것이라고 한목소리로 함께했다.

21세기를 달리는 대한민국의 지금 현제 우리 젊은이들은 조국 근대화와 한강의 기적을 이룬 주역들을 외 수구로 내몰며 배척하는지 우리모두 반성하며, 내일을 함께 생각하며 공존하는 대한민국을 새로운 모습으로 나갈려는 노력을 정치권이나 경제인 그리고 국민모두가 관심가져야 할 대목이 아닌가 생각한다.

각박해진 현대 사회에 이웃의 아픔과 함께하는 모습이야 말로 우리 선조들이 물려준 소중한 유산이 아닌가 생각한다. 더욱더 이웃과 함께하는 모임이 많아지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봉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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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진홍 2006-11-19 19:57:46
    역시 박애단이 봉사는 최고네요.

    가을남자 2006-11-19 23:51:36
    천사같은 여러분들의 봉사가 병석에 누워계신 환자분들께 희망과 위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좋은일 하셨습니다.

    익명 2006-11-20 00:51:34
    박전대표님의 뜻대로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박애단 화이팅

    익명 2006-11-20 01:33:09
    근혜님의 힘의 원천 님들의 행동으로 부터...

    마도로스 2006-11-20 01:46:08
    안녕하십니까
    정말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나이관계도 잇지만 마음는 항상이런 곳에 와잇읍니다
    죄송 합니다 동참를 같이못해 항상 죄송합니다
    마음으로 동참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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