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림지도관계자 40명 인천향교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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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림지도관계자 40명 인천향교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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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순회회의개최 유창회45차 정례회의

11월17일11시 인천남구 학익동 인천향교유림회관4층 회의실에서 제45차 유 창회 정례회의가 열렸다. 성균관유도회 변 온 섭 중앙회장을 비릇한 전국회장단과 향교 전교 및 관계자와 재단을 이끌고 있는 유림 지도자40명이 회의에 참석했다. 2006, 9월19일 44차 부산회의에 이어 전국을 순회하며 열리는 유 창회는 지방유림사회와 지방의 모습을 살펴보고 유 창회의발전적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성균관 대성전에 위패가 모셔져있는 성리학의 대가이신 안 향 선생님의 28대직계손이신 안상수시장님의 인천향교와 부평향교에 대한 깊은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하는 변 온 섭 유도회중앙회장의 인사가 있었다.

이어진 인천광역시 안 상수 시장은 “올바른 도덕적 인륜으로 국가사회에 기여하는 여러분들의 인천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서양의 지도자들이 한국의 가족제도와 효도사상을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21세기 동북아의 관문으로 신 성 장 동력의 비전을 가지고 도약하는 인천국가발전원동력의 참모습을 자세히 보시고 자유경제구역의 화려한 모습에서 조국의 미래를 보시기 바랍니다.” 하는 환영사가 있었다.

일행은 LNG생산기지를 돌아보고 인천항과 갑문을 돌아보며 수출입항의 어마어마한 규모에 감탄을 자아냈다. 신 성 장 동력의 현장을 돌아보며 밝은 국가사회의 미래를 점쳐보는 유림들은 색다른 감회가 있었을 것이다. 45차 회의는 성공리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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