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수능시험 2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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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수능시험 2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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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고령자 54세 최경화 씨, 최연소자 15세 이지아 양

울산지역 올해 대학수능시험이 16일 오전 8시 40분부터 울산여고 비롯해 20개 시험장, 497개 시험실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울산지역 수능시험 수험생은 1만2천626명으로 남학생 7천여명, 여학생 5천626명, 검정고시자 203명, 졸업자 2천202명, 졸업예정자 1만221명이다.

이번 수능시험에 청각지필대상자 3명, 뇌성마비 1명, 지체부자유자 3명 등 7명은 울산공고에서 별도로 시험을 치르고 있다.

한편 울산지역 수능시험 최고령자는 최경화(52년생.여)씨로 54세로 삼산고교에서 치르고 있으며, 최연소자는 이지아(91년생.여)양 15세로 울산여고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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