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심은 나무 가꾸는 달, 11월은 숲가꾸기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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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심은 나무 가꾸는 달, 11월은 숲가꾸기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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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북부산림청 직원 체험행사 11.15

봄철에 심은 나무를 가꾸기 위하여 산림청에서는 11월 한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11.15일 경기도 가평군 국유림에서 실시한다.

숲가꾸기 기간의 시작은 1977년도 봄에 심은 나무를 가꾸라는 취지에서 1977-1987년까지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로 치루어졌다. 이후 1990년부터는 11월 첫째주를 육림주간으로 정한 후 1995년부터 숲가꾸기 분위기를 장기적으로 지속시키기 위하여 11월 한달간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숲가꾸기의 중요성에 대해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다. 숲가꾸기 작업을 하는 지역은 ‘77년에 심은 잣나무가 자라고 있는 숲이다.

잣나무 숲은 유명산휴양림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경관적으로 아름다운 숲을 조성하고자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하고자 한다. 가지치기 작업은 경관적인 부분 외에도 나무의 부피생장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11월 중 지역별 국유림관리소에서도 자체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다양하게 개최할 계획이다.

문의 : 북부지방산림청 자원조성계 김평기(033-738-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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