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도소는 2006년도 지역사회에 교정행정을 개방하여 지역민들의 지원을 기대하였다. 이에 경주교도소는 2006년 10여회 단체참관을 실시하여 지역민들에게 교정행정을 알리는 노력을 하였다.
경주교도소 민원담당 관계자는 “교정행정은 지역사회와 유리되어서는 존재할 수 없다.” 면서 “이번 젊은 세대들이 교정행정을 참관함으로써 삶을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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