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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 교통사고^^^ | ||
특히 오늘 사고는 외곽 순환도로를 5Km 정도를 역주행 했고 이를 경찰에 신고가 됐음에도 경찰이 사고를 막지못한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13분쯤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산본 나들목 근처에서 일산 방향으로 역주행하고 있던 트라제 승합차가 마주 오던 스타렉스 승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 마주오던 상대방의 차량 기사와 역주행 차량 기사 모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두 차량 모두가 크게 파손되었고 스타렉스를 운전하던 남 모씨(40세)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역주행 차량 운전자 채 모씨(42세)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조사결과 역주행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운전자 채 모씨(42세)는 조남 분기점부터 사고지점까지 5㎞ 구간을 역주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새벽 2시 10분에 사고 차량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서울 외곽 순환도로를 역주행 하고 있다는 운전자들의 신고가 있었다"면서 사고 접수는 2시 13분 경찰에 접수된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경찰은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신고를 접하고 난 후 3분이 지난 다음 이와같은 끔찍한 대형 사고가 발생됐다며 어떻게 손을쓸 겨룰이 없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서울 외곽순환도로를 역주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채 모씨의 혈액을 채취해 음주운전 여부를 조사하는 등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운전자 채모씨의 시신은 평촌에 있는 한림대 영안실에 안치되어 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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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러한 사고가 재발되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