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부터 4일간 롯데백화점 대구점(대구시 칠성2가 소재) 광장에서는 ‘경북의 우수친환경 농산물 풍평 전시 ․ 판매 행사’가 열렸다.
자치단체장이 골라 추천한 무농약 인증농산물 130여점이 행사에 참여했고, 영덕은 사과 외 7개 품목(배, 표고, 느타리, 쌀, 고춧가루, 콩, 삼백초)을 출품했다.
학계 및 소비자단체와 정부기관, 농협과 유통·생산자단체를 대표하는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심사를 통해 사과(후지) 부분에서 이병두(66세 , 강구면 오포리)씨가 경북도지사상을, 검은콩(서리태)의 곡류 부분에 김현상(34세, 창수면 인량리)씨가 경북 사)친환경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또 직거리 장터에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친환경농산물을 판매해 2백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려 함께 참석한 강구주부풍물단의 공연을 더욱 신명나게 했다.
군관계자는 “친환경농산물의 주 소비층을 찾아가는 행사에 영덕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 확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출품했다.”며 “품평․전시회와 더불어 우수농산물을 직접 판매해 농가의 실질 소득 증대로 연결되도록 군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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