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는 ‘영덕사과’ 콩은 ‘영덕검은콩’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사과는 ‘영덕사과’ 콩은 ‘영덕검은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6경북친환경농산물잔치에서 ‘사과 종합대상’, ‘검은콩 곡류부분 장려상’ 수상해

2006년경북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영덕군이 내놓은 ‘사과(후지)’와 ‘검은콩(서리태)’이 당당히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9일부터 4일간 롯데백화점 대구점(대구시 칠성2가 소재) 광장에서는 ‘경북의 우수친환경 농산물 풍평 전시 ․ 판매 행사’가 열렸다.

자치단체장이 골라 추천한 무농약 인증농산물 130여점이 행사에 참여했고, 영덕은 사과 외 7개 품목(배, 표고, 느타리, 쌀, 고춧가루, 콩, 삼백초)을 출품했다.

학계 및 소비자단체와 정부기관, 농협과 유통·생산자단체를 대표하는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심사를 통해 사과(후지) 부분에서 이병두(66세 , 강구면 오포리)씨가 경북도지사상을, 검은콩(서리태)의 곡류 부분에 김현상(34세, 창수면 인량리)씨가 경북 사)친환경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또 직거리 장터에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친환경농산물을 판매해 2백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려 함께 참석한 강구주부풍물단의 공연을 더욱 신명나게 했다.

군관계자는 “친환경농산물의 주 소비층을 찾아가는 행사에 영덕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 확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출품했다.”며 “품평․전시회와 더불어 우수농산물을 직접 판매해 농가의 실질 소득 증대로 연결되도록 군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