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결정짓고 마무리하고 두 박시장은 해 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 “결정짓고 마무리하고 두 박시장은 해 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공한 자치단체장으로서 유명세 우뚝

^^^▲ (좌)전 박팔용 시장과 박보생시장
ⓒ 최도철^^^
지방자치단체장 3선을 역임 한 박팔용 전 시장은 유치확정 쾌거 전달, 준비 만전에 이어 민선4기 초선인 박보생 시장은 성황리에 성공체전으로 마무리 했다.

김천시 지방자치제 민선11년을 맞이하면서 성공한 자치단체로 명성을 높여가고 있다.

경북도에서 포항에서 개최 이후 11년만에 15만인구 지방중소도시로 사상 처음 작은도시 김천에서 국민 스포츠의 대제전인 제87회 전국체육대회가 7일간의 열전으로 지난 23일 성공한 체전으로 화려하게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2004년2월4일 부천시와 경쟁, 최종 확정되는 쾌거를 발표 했다.

박팔용 전 김천시장은 문화, 예술,체육, 등 관련시설들을 일제히 신축 완료하는 한편 KTX역사, 2005년 12월14일 신성장 거점도시로 향하는 “혁신도시 유치 확정” 등 3대 대형 프로잭트 현안사업을 완벽하게 추진하는 성공한 지방 정치인으로 명성을 높였다.

그렇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난달초 직지문화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경북도민 건강걷기대회 인사말에서, 제87회 전국체육대회 성공체전 화려한 폐막식장에서 두차례에 걸쳐 김천시장 박팔용으로 번복 할 것 같은 하는 해프닝도 발생 했다.

전국체전을 치루는 동안 김천을 찾았던 관광객들은 말끔히 정리 정돈된 국토중심의 작은도시 전체가 스포츠타운을 비롯해 단위별 공원 조성, 최첨단 시설의 시립도서관, 문화예술회관 등이 조성 되어 있어 쾌적한 문화예술의 공간들이 아름답다는 여론이 주축을 이루었다.

15만시민 과 1천여 공직자가 하나 되어 성공체전을 이끌어 내는 한편 농소면 월곡리 남면 일원 105만평 혁신도시 지구지정으로 내년도 상반기에 조기 착공예정으로 작은도시 김천,지역발전 극대화가 예상되는 한편. 김천~구미로 이어지는 IT산업 네트워크를 조성해 산업과 정주를 연결한 ‘이노 밸리 시티(Inno-Valley City)’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105만 평에 인구 2만5000명을 수용하는 김천 혁신도시는 첨단 과학기술과 교통의 허브로 한국도로공사, (주)한국건설관리공사, 교통안전공단,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국립식물검역소, 국립종자관리소, 한국전력기술㈜, 조달청중앙보급창, 정보통신부조달사무소,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갱생보호공단, 기상통신소 13개 공공기관이 이전된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대규모 투자를 동반하는 기업을 유치하거나 획기적인 예산절감시책 창안 등 직무수행능력이 탁월하여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지대한 공로가 인정되는 공무원으로 승진서열에 관계없이 우수 공무원을 과감히 발탁해 특별 승진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지난달28일 공식 발표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강력한 지도자. 2006-11-13 15:03:52
    역시 최기자님은 언론에 대한 감각이 남달라 보입니다, 사실 잘했는 부분은 칭찬이 따라야 되고 잘못된 부분은 질책이 마땅합니다. 두박은 지자체에서 명성 그대로 특히 전 박시장은 선택된 지방정치인으로 손곱히는 인물이 아닌가 쉽네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