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협동심을 기르기 위한 줄다리기전국에 있는 소년원 학생들에게 스포츠맨십과 협동심을 기르고, 사제간의 정을 돈독히 하도록 하기위해 마련된 체육대회에 참가자들이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자리에는 김성호(金成浩) 법무부장관을 비롯하여 군포시 교육장과 의왕문화원장 등 유관기관 및 단체장 그리고 자원봉사자와 학부모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전국 소년보호교육기관 사제체육대회는 소년원학생들이 체육활동을 통하여 스포츠맨십을 배우고, 사제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 한편,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智), 덕(德), 체(體)의 조화로운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사제간의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경쟁을 통한 승리보다는 협동심과 책임감을 기르고, 최고를 추구하기보다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배우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덧 붙였다.
오전 9시 30분 부터 시작된 이날 체육대회는 축구와 단체줄넘기 그리고 3인4각 계주와 800미터 계주, 줄다리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사와 학생이 어우러져 한 팀을 이루며 땀을 흘리고 우정을 쌓는 자리였다.
이날 김성호(金成浩)법무부장관은 대회사를 통하여 “사제(師弟)가 함께 체육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서로간의 벽을 허물고 학생들 모두가 밝고 희망찬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법무부는 소년원학생들의 비행성 교정과 전인적 성장을 위하여 교과교육은 물론 직업훈련과 인성교육 등 정례화된 특성화교육 외에도 야영훈련, 세계 및 아시아․태평양잼버리대회와 같은 국제행사, 노인복지․장애인시설 위문 봉사활동, 문화예술공연 관람 등 다양한 개방적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이들 소년원 학생들이 조기 사회에 나가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게끔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 ||
| ^^^▲ 소년원생을 격려하는 법무부 장관김성호 법무부 장관이 전국 소년원학생과 지도교사가 함께 어울리면서 열린 한마음체육대회에 참가해 소년원생을 격려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