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림 경영관리자문 제도 도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유림 경영관리자문 제도 도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로운 경영기법이 도입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배영돈)에서는 효율적인 국유림 경영․관리를 위하여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를 구성, 앞으로 2년간 남부산림청의 주요 산림시책에 관한 자문을 받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 밝혔다.

위원회는 올해 8월부터 시행된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산림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하도록 규정함에 따라, 대구․경북지역 대학교수 4명을 비롯 경상북도 산림과장, 대구 생명의숲 등 산림과 관련되는 전문가 총10명으로 11월 7일 국유림 경영관리자문위원으로 위촉 하였다.

앞으로 국유림 종합계획의 수립, 10ha이상의 매각 또는 교환, 타 법률에 의한 지구․지역 등의 지정을 위하여 50ha 이상의 국유림이 편입 등 정책을 결정할 경우 위원회를 개최하여 국유림이 효율적으로 관리되도록 자문을 받아야 한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를 통해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받는 등 행정집행에 신중을 기우려 더욱더 효율적인 국유림 경영․관리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