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도소 경비교도대는 종교별 매월 1회 종교외출을 실시하고 있으나, 부대사정상 많은 대원이 예배에 참석할 수 없었다. 이에 경주교도소 교정선교회(회장 박영택)는 경주중부교회 전도사를 초청하여 대원들이 신앙생활을 통하여 원만한 부대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한성례 전도사는 주일예배 인도뿐만 아니라, 불우대원들의 상담에서 적극 참여하여 많은 대원들에게 ‘대모’로 통하고 있다. 이들 대원들은 전역 후에도 전도사와 교류하면서 많은 조언을 구하고 있다.
한성례 전도사는 “하나님을 사모하는 대원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기쁨 마음으로 방문한다.” 면서 “영적으로 미성숙한 대원들이 신앙생활을 통하여 부대생활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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