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4-H 경진대회에서 강경애씨 크로바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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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4-H 경진대회에서 강경애씨 크로바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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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H와 인연을 맺은지 10년만에 크로바 대상의 영예를...

안동시 4-H 연합회 강경애(26세)여부회장(경상북도 여부회장 겸임)이 제45회 경상북도 4-H 경진대회에서 크로바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경상북도 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제45회 4-H 경진대회에는 경상북도내 400여명의 4-H회원과 지도자, 선배, 유관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님과 함께 크로바 대상을 수상(경상북도지사상)하고 후배 회원들의 따뜻한 격려를 받았다.

강경애 회원은 지난 1996년 4-H와 인연을 맺고 레크리에이션 자격증을 취득,경상북도내 여름철 야영교육시 순회교육 강사,관내 학교4-H 회원 교육,안동성당 교구 봉사팀에 가입 독거노인 수발 및 결손아동 학습지도등 수많은 봉사활동을 해왔다.

수상경력으로는 4-H 우수회원상(안동시장,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상), 중앙 4-H 경진대회에서 과학기술 경진부문 금상등을 수상했으며 04년도 중국 선진사업장 연수,05년도 대만 선진사업장 연수도 다녀왔다.

크로바 대상은 2년마다 열리는 도 경진대회시 2명을 선발해서 시상하고 있으며 4-H활동 최우수 회원에게 전해지는 가장 영광스런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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