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도소 경비교도대원 장애인 목욕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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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도소 경비교도대원 장애인 목욕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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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목욕봉사활동

2006년 11월 7일 경주교도소 경비교도대 수교 윤현석외 3명은 경주시 황성동 소재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하여 목욕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매월2회씩 목욕봉사활동을 통해 대원들 간의 자긍심과 봉사정신을 고취시키고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수교 윤현석은 "이렇게 몸이 불편해서 도움을 받아야 하지만 작은 것 하나에 감사 할 줄 알고 밝은 미소로 저희를 대해주는 모습이 오히려 봉사를 받은 것 같다."고 하였다.

자칫 반복된 군 복무 생활에 나태해질 수 있는 대원들이 이러한 봉사활동을 통해서 부대 전체이 복무기강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오늘 참여한 대원 모두 오늘의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의 참의미를 깨달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봉사참여에 대한 의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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