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도소, 한국갱생보호공단 초청 출소예정자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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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도소, 한국갱생보호공단 초청 출소예정자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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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기관 초청으로 출소자 관리에 만전

경주교도소(소장 김영식)는 11월 7일(화) 한국갱생보호공단 초청하여 수용자 출소 상담을 실시하였다. 이날 상담은 대구지부 박광흠이 12월 출소예정자를 대상으로 안정적 사회정착을 위해 실시하였다.

한국갱생보호공단은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고 출소하는 사람에게 숙식제공, 직업훈련, 취업알선, 기타 자립지원을 하는 단체이다. 즉, 교정시설에 출소한 자가 재범을 하지 않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도록 지도 · 원호를 한다.

경주교도소는 출소 예정자 교육을 자체적으로 하고 있고, 또한 외부단체와 연계하여 출소 수용자 재사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주교도소 교육교화 관계자는 “수용자의 재사회화는 교정시설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다.” 면서 “지역사회의 도움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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