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도소, 수용자 교화용 표어 및 명언 공모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교도소, 수용자 교화용 표어 및 명언 공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한 직원이 힘써

경주교도소(소장 김영식)는 ‘수용자 교화용 표어 및 명언’을 공모하고 있다. 표어 및 명언 공모는 수용자들에 새로운 삶에 대한 비젼을 제시하는데 있다. 공모기간은 1월 1일부터 7일까지이며, 공모대상자는 직원 및 교정참여인사이다.

교도소는 수용자를 교정교화하는 기관이다. 수용자가 없는 교도관은 존재할 수 없다. 보안관리측면에서 간헐적으로 직원과 수용자는 긴장관계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교도관은 수용자들의 재사회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야한다. 이런 측면에서 경주교도소는 단순히 관념적인 교정교화를 벗어나 교도관이 수용자를 위한 실천적 노력을 추구하기 위해 표어 및 명언을 공모하게 되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우수작은 시상할 예정이며, ‘수용자 교화용 표어 및 명언’을 수용자 사동, 거실, 화장실 등에을 게시하여 교정교화에 활용할 예정이다.

경주교도소장은 “표어 및 명언을 제출하는 과정에서 직원들은 진정한 교정교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는 말로 의미를 부여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