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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장 앞에서 사진촬영^^^ | ||
경비교도대원들은 현역군인으로서 교도관 보안업무를 보조한다. 경주교도소 경비교도대는 대원들이 부대생활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취미생활을 장려하고 있다. 영화외출은 대개 분대별로 매주 이루어진다. 따라서 분대원간의 화합된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다 된다.
부대생활에는 선후임간의 갈등이 존재할 수 있다. 많은 전역자들 기억 속에는 권위적인 시절 부대생활에 대한 향수로 인해 신세대 병사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신세대 군인들에게는 다소 다른 부대운영방법으로 관리가 필요하다. 즉, 부대생활은 인생의 ‘잊혀진 시간’이 아니라 ‘값진 시간’으로 기억되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경주교도소 경비교도대는 영화외출 등을 실시하고 있다.
경주교도소 부대관계자는 “기성세대 입장에서 신세대 군인은 다소 느슨하게 보이지만 책임감은 강하다.” 면서 “군기에 대한 인식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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